대전 안전공업 화재 ‘14명 소재 불명’…행안부, 중대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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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전공업 화재 ‘14명 소재 불명’…행안부, 중대본 가동

대전 대덕구 문평동 소재 자동차·선박용 엔진밸브 제조업체인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연락이 두절된 근로자 14명의 소재 파악이 여전히 되지 않고 있다.

20일 대덕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7분께 대전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인해 당시 공장에서 근무 중이던 170명의 근로자 중 50여명이 넘는 부상자가 나왔고, 14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부상자가 많고 다수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 것을 고려해 이날 오후 중대본 가동을 지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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