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호석촌 미수금 논란 해명 이장우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며 "오랜 기간 대금을 받지 못하고 고통받으신 A씨께도 진심으로 사과와 유감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장우는 호석촌과 주식회사 무진 간 거래 구조를 언급하며 "호석촌은 무진과의 계약에 따라 A씨로부터 공급된 육류 대금 전액을 무진에 정상적으로 납입했다" 며 "이번 논란은 무진이 호석촌으로부터 받은 금액을 A씨에게 지급하지 않음으로써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장우 순대국집 미수금 논란 한편 앞서 '디스패치' 측은 축산물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A씨는 이장우가 운영한 순댓국집에 납품한 식자재 대금 약 4천만 원이 8개월째 지급되지 않았다고 주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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