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리그 시절에는 포수로 169경기, 1루수로 33경기, 외야수로 29경기에 출전했다.
대표팀 일정을 마친 홀은 지난 12일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고, 곧바로 울산에 합류해 시즌 준비에 나섰다.
한국행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홀은 "야구를 더 하기에는 이 결정밖에 없다.그래서 한국으로 오게 됐다"고 밝혔는데, 그는 비시즌에는 일단 호주로 돌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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