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연기금 ‘표심 이동’…CalSTRS 등, 고려아연 현 경영진 안건 잇단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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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연기금 ‘표심 이동’…CalSTRS 등, 고려아연 현 경영진 안건 잇단 찬성

오는 24일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글로벌 연기금들의 의결권 행사 방향이 현 경영진 쪽으로 기울면서 표 대결 구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해 임시주총 당시 MBK·영풍 측에 우호적이었던 북미 연기금들이 올해는 잇따라 회사 측 안건에 찬성 입장을 내면서 기류 변화가 감지된다.

플로리다퇴직연금(FRS)과 브리티시컬럼비아공적연금(BCI) 역시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와 이사 5인 선임안 등 회사 측 안건에 찬성하고, MBK·영풍 측이 제안한 액면분할과 이사 6인 선임안에는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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