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수동계곡 드론 단속·상생 간담회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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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수동계곡 드론 단속·상생 간담회 병행

남양주시는 20일 수동면 일대에서 하천·계곡·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드론을 투입해 입체 단속에 나서는 한편 상인회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상수 부시장은 “하천과 계곡, 산림은 시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강력한 단속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협력을 이끌어내 수동계곡을 전 국민이 즐겨 찾는 명품 휴양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3월 특별정비 기간 동안 드론을 활용해 하천·계곡·산림의 불법행위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주요 계곡 상인회 및 지역 주민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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