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되면서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다.
제주 지역의 최근 평균 기온이 전년보다 상승하면서 모기 발생 시기가 빨라진 것으로 추정된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일본뇌염 매개 모기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모기 물림 예방 수칙을 준수, 예방접종이 중요하다”며 “각 지방자치단체도 모기 유충 다발생 지역 등 방역 취약 지역을 잘 선별하는 등 방제계획을 수립하는 등 철저한 방제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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