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스타들이 다음주 체코 프라하에서 개막하는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 불참한다.
과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우승 후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에 곧바로 출전했던 '피겨 퀸' 김연아의 행보와는 대조적이다.
미국 피겨의 자존심이자 단체전 금메달을 이끌었던 아이스댄스의 메디슨 초크-에반 베이츠 조 역시 이번 세계선수권 포기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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