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권 실장의 이사(대우) 승진을 포함한 임원 인사를 내달 1일자로 단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입사 이후에는 재무기획 업무를 맡으면서 동국제약이 인수한 리봄화장품 사내이사로도 참여하며 그룹 내 역할을 확대해왔다.
업계에서는 동국제약이 매출 1조원 달성을 앞둔 시점에서 오너 3세를 전면에 배치한 만큼, 향후 권 이사의 영향력이 점진적으로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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