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20일(현지시간)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간첩을 색출하라고 지시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18일 이스라엘에 공습으로 사망한 에스마일 하티브 정보장관의 조전을 이날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에게 보냈다.
이란의 공식 서한에서 '내부의 적'은 미국·이스라엘의 정보기관에 포섭돼 이란에서 간첩 활동을 한 내국인 또는 이중국적자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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