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국가대표 안해천·박서진, 대만아마선수권대회 남녀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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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국가대표 안해천·박서진, 대만아마선수권대회 남녀부 우승

골프 아마추어 국가대표 안해천(한체대)과 박서진(서문여고)이 대만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안해천은 20일 대만 가오슝 신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

대만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는 지난해 김민수와 정민서(한국체대)에 이어 올해도 한국 선수들이 남녀부 우승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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