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안해천(한체대2)과 박서진(서문여고3)이 대만에서 열린 아마추어 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국가대표 김민수(호원고부설방통고 3·10언더파 278타)를 1타 차로 따돌렸다.
이로써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남녀부 우승을 휩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