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이 심판을 향해 폭언한 K리그2 김해FC와 관중이 상대 선수를 비방하고 이물질을 투척한 K리그1 부천FC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 남아 회복 훈련을 하던 울산 선수를 부천 관중이 비방했고, 1명은 이물질을 투척하기도 했다.
상벌 규정에선 관중이 그라운드 내 이물질을 투척하는 경우, 구단이 안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는 등 경기 진행과 안전에 지장을 주는 사안이 발생한 경우 해당 구단을 제재할 수 있게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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