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불특정 여성들의 신상을 폭로하고 금품을 갈취한 3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김씨는 지난해 4월부터 '주클럽' 등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흥업소 종사자와 일반인 등 여성들의 확인되지 않은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과 사진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보완수사 과정에서 김씨가 피해자들에게 보낸 협박 문자 등을 확인해 보복 협박 혐의 등을 추가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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