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0일 인천 중구 중산동에서 인재영입 1호로 선정한 안광호 영종구청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찾아 “영종은 행정체제 개편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안 예비후보는 정치인이 아닌 인천시 공무원으로 35년간 인천시민과 영종주민 가까이서 노력해 왔다”며 “새로 시작하는 영종구의 발전을 구청장으로서 누구보다 잘 이끌어낼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 예비후보를 인재영입 1호로 모신 만큼, 중앙당 차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작은 당이라고 못 한다’는 것은 없으며, 변화는 바로 영종에서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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