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다 사직한 김선태 씨가 개인 유튜브 채널 첫 광고 영상으로 우리은행 편을 20일 공개했다.
김씨의 채널은 이달 2일 개설됐으며, 불과 18일 만에 구독자 수가 150만명을 넘어섰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최근 금융사 틀을 깬 광고 덕분에 수많은 기업 중 선택받은 것 같다"며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트랜디한 시도를 위해 광고를 기획했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계속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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