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이 인천에서 예선 일정을 마치고 본선 무대로 넘어간다.
대회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예선을 통해 단식 8강과 복식 결승 진출 팀이 확정됐다.
베테랑 양하은은 단식과 복식 동시 우승에 도전하고, 대한항공은 새 얼굴 문초원과 정은송의 조합으로 이변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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