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단 14경기만 뛰어도 정규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이번 스프린트 시즌은 기존의 긴 정규 시즌을 대폭 단축해 14경기만 치르는 고강도 일정으로 진행된다.
MLS 사무국은 보도자료를 통해 "2027 MLS 스프린트 시즌은 2월 시작해 5월 MLS 컵과 플레이오프로 마무리된다"며 "정규 시즌은 단 14경기만 진행되며, 각 팀은 같은 콘퍼런스 소속 팀과 14경기를 치른다.홈 경기 7경기, 원정 경기 7경기로 구성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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