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할 때 휠체어석이 5자리밖에 없었어요.저희야 표가 없더라도 가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죠.".
한국의 상징적인 장소 광화문에서 열리는 세계적 축제임에도 휠체어 사용 장애인들에게는 너무 문턱이 높은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휠체어 사용자 이미정씨의 활동지원사 A씨는 "미정씨가 멀리서나마 스크린을 보며 현장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 했지만, 안전 문제가 우려돼 결국 집에서 라이브 중계를 보기로 했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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