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당시 공장 내에서 근무 중이던 작업자 170명 가운데, 이날 오후 5시 기준 14명의 연락이 두절돼 추가적인 인명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화재 경보를 듣고 다급히 대피를 시도한 직원들도 있었으나, 이미 검은 연기가 건물을 장악한 상태였다.
진화 작업에는 공장 내부에 쌓여 있던 나트륨 200㎏이 큰 장애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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