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우군'된 북미 연기금…고려아연 최윤범 호, MBK·영풍 공세 뚫고 '승기' 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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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우군'된 북미 연기금…고려아연 최윤범 호, MBK·영풍 공세 뚫고 '승기' 잡나

오는 24일로 예정된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가 현 경영진과 MBK파트너스·영풍 연합 간의 치열한 세 대결로 치닫는 가운데,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는 해외 주요 연기금들이 잇따라 회사 측 안건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세계적인 연기금인 캘리포니아주 교직원 연금기금(CalSTRS)은 최근 고려아연 이사회가 제안한 핵심 안건들에 대해 대거 찬성 입장을 밝혔다.

실제로 CalSTRS는 회사 측이 제안한 '이사 5인 선임안'에는 찬성표를 던진 반면, MBK·영풍 측이 제안한 '6인 선임안'과 '액면분할안'에 대해서는 명확히 반대 의사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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