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청률 11% 넘더니…휘몰아치는 전개로 방송 초반부터 반응 터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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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시청률 11% 넘더니…휘몰아치는 전개로 방송 초반부터 반응 터진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를 담은 드라마다.

지난 14일 방송된 2회는 수도권 기준 평균 9.2%, 분당 최고 11.3%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및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를 석권했다.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한나현의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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