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가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고 사과했다.
이어 그는 “호석촌은 주식회사 무진과의 계약에 따라 A씨로부터 공급된 육류 대금 전액을 무진에 정상적으로 납입했다”며 “이번 논란은 무진이 호석촌으로부터 받은 금액을 A씨에게 지급하지 않으면서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장우는 해당 사업 구조에 대한 관리 책임 부족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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