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네며 청탁한 혐의를 받는 최재영 목사에 징역 4개월을 구형했다.
최 목사는 2022년 6월 20일∼9월 13일 김 여사에게 공무원 직무에 관한 청탁과 함께 합계 540만원 상당의 디올 가방 등을 선물한 혐의로 작년 12월 불구속 기소됐다.
이에 서울의소리 측 항고로 검찰이 사건을 갖고 있다가 작년 특검팀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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