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이륜자동차의 소음과 불법 튜닝을 근절하기 위한 강력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에서는 ▲불법튜닝(전조등, 소음기 임의개조) ▲안전기준 위반(등화장치 임의개조 및 설치) ▲등록번호판 훼손·가림 ▲운행차 소음허용기준 초과 등 주요 위반 사항을 중점적으로 단속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총 42대를 점검해 안전기준 위반 4건, 번호판 정비 불량 8건 총 12건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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