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이윤미 의원(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종이팩 재활용 촉진을 위한 분리배출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20일 열린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종이팩 재활용을 촉진해 자원순환에 활용할 수 있도록 분리배출률을 높이고,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보다 용이하게 분리배출에 참여할 수 있고, 시는 분리배출된 종이팩 재활용률을 향상시켜 자원 순환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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