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AI 경쟁에서 승리하기’ 인공지능(AI) 정상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AFP) 19일(현지시간)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백악관이 AI 규제 프레임워크를 20일 의회에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상원 상무위원회 대변인 블레어 테일러도 “백악관 및 위원회 구성원들과 협력해 의미 있는 AI 입법을 추진하길 기대한다”며 “크루즈 의원의 AI 프레임워크에서 제시된 우선순위들도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원 에너지·상무위원회가 최근 추진한 아동 안전 법안 패키지에는 상원을 통과하기 어려운 ‘아동 온라인 안전법(KOSA)’ 수정안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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