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르딕스키 김윤지, 휠체어컬링 박길우 감독, 스노보드 이제혁, 알파인스키 최사라 등 오찬에 참석한 선수들은 대통령의 격려에 화답하며 패럴림픽 현장에서 느꼈던 생동감 넘치는 소회와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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