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양수가 터진 20대 임신부가 119구급차에서 아이를 무사히 출산했다.
현장에 출동한 남산119구급대는 A씨 상태를 신속히 확인한 뒤 즉시 병원 이송을 결정했다.
소방 관계자는 "현장에서 분만이 진행될 가능성을 고려해 즉시 분만 키트를 준비했다"며 "출산이 임박한 긴박한 상황이었지만 침착하게 대응해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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