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 복지 플랫폼 서울런을 이용한 수험생 914명이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 합격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서울시는 학습 지원을 넘어 진로와 취업까지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 서울런 3.0으로의 도약을 선언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컨설팅과 신규 콘텐츠 도입 등 지원 체계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이는 전년도 합격자 782명보다 132명(16.8%) 늘어난 수치로, 서울런 도입 이후 매년 합격자 규모가 확대되는 추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