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제1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김해FC2008과 부천FC1995 구단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김해 구단에는 제재금 1,000만 원이 부과됐다.
이날 경기 종료 후 김해 구단 임직원은 본부석에서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는 심판에게 폭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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