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제1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김해FC2008과 부천FC1995 구단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김해 구단에는 제재금 1,000만 원이 부과됐다.
이날 경기 종료 후 김해 구단 임직원은 본부석에서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는 심판에게 폭언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똑같은 실수가 매 경기 나온다" 인천 윤정환 감독, 어린 선수들에게 충고 [케터뷰]
홍명보호 ‘찐막’ 스파링 속 반가운 이름? ‘맨유 전설’ 트리니다드토바고·‘손흥민 후배’ 엘살바도르
"이호재, 지난해보다 훨씬 향상됐다" 포항 박태하 감독, '7호골' 이호재에게 엄지 척 [케터뷰]
‘음쪽이’가 돼버린 음바페, SNS 연타로 레알 실망감 가중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