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장동혁 대표의 공정한 경선 약속을 지켜보겠다"며 "약속이 흔들리고 공정 경선이 무너지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 거취에 대한 결심 표명을 멈추고 다시 한 번 대구시장 경선에 관한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다"며 "대구는 지방자치가 시작된 1995년부터 30년간 여덟 차례에 걸쳐서 한 번도 공정한 경선을 거치지 않은 적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 30년간 국회의원 전략 공천은 일부 있었지만 대구시장 공천에서 이러한 모략 공천 시도는 단 한 번도 없었다"며 "이번 선거는 반드시 공정한 경선 상향식 공천으로 가야 한다.이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원칙"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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