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지난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오가는 국제항로를 개설했지만 배에 실을 화물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자 칭다오 현지에서 물류 유치에 나설 해외 통상 사무소를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
이어 칭다오에도 설립되면 제주도가 운영하는 해외통상사무소는 총 4곳으로 늘어난다.
올해 1월 칭다오 선사는 총 4항차 운항에 51TEU, 올해 2월 3항차 운항에 50TEU를 싣는데 그쳐 손익분기점의 4분의 1에도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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