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도시공사가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체험형 빙상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사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과천시민회관 빙상장에서 학교 동아리와 단체를 대상으로 ‘2026 스케이트 단체 전문 위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스포츠를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학교와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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