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이 대외 환경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경영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한국남동발전에 따르면 경남 진주 본사에서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경영 전담조직(TF) 회의를 열고 수익성 중심 경영 체제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이를 위해 남동발전은 10대 개선 과제를 설정하고 전사적인 비용 구조 재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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