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게임' 울산 웨일즈 초강수 뒀다!…"원투펀치 모두 대기, 이 정도면 선수들에게 어필되지 않겠나" 장원진 감독 전격 예고 [울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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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게임' 울산 웨일즈 초강수 뒀다!…"원투펀치 모두 대기, 이 정도면 선수들에게 어필되지 않겠나" 장원진 감독 전격 예고 [울산 현장]

울산 웨일즈는 20일 오후 6시 30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홈 개막전을 치른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장원진 울산 웨일즈 감독은 "창단 후 첫 번째 경기인데 설레기도 하고, 부담감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선발투수가 오카다인데, 2선발 고바야시(쥬이) 선수도 준비하고 있다.이 정도면 선수들에게 말하지 않아도 어필이 되지 않겠나"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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