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통합돌봄 제도 시행에 맞춰 민관 협력 네트워크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에 나섰다.
과천시는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업 담당자, 제공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 시행 대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7일 전국 시행되는 통합돌봄 제도에 대비해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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