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0일, 고비용 전기료와 철강 편중의 산업 구조를 혁파하고 포항을 인구 60만의 미래 산업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경제 혁신 3대 공약’을 발표했다.
아울러 철강 시험·실증 공간을 조성하고 판로 지원 전담 조직을 운영해, 2차 가공을 담당하는 중소기업들을 키워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박용선 예비후보는 “포항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도시의 생존이 걸린 절박한 문제”라며 “말뿐인 구호가 아니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무적 해법으로 포항 경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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