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생존팀은 듀엣 공연과 프로듀서 합동 공연을, 4인 생존팀은 여기에 단독 공연까지 더해 총 10개의 무대로 구성됐다.
플로우식은 박재범과 함께 ‘BOUNCE BACK’ 무대로 진정성을 보여줬지만, 공연비에서 두 배 가까운 격차가 벌어지며 아쉽게 패배했다.
지코·크러쉬 팀의 김하온·라프산두·정준혁, 그레이·로꼬 팀의 권오선·밀리·메이슨홈,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의 나우아임영, 릴 모쉬핏·박재범 팀의 제네 더 질라·트레이비가 세미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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