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키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靑,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키로

이재명 정부는 지난 2023년 7월 이후 사업 추진이 중단됐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홍익표 정무수석이 20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어 홍 수석은 "이에 이재명 정부는 고속도로 건설 지연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며 이에 대해 설명했다.

또 홍 수석은 "정부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을 불식시키고, 관련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양평 지역 주민들의 염원에 부응하고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교통편의를 증진시켜 수도권 동부지역의 오래된 숙원사업을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