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이 과거 임신 상태에서 뮤지컬을 마친 정선아에 "미안하다"며 울었다고 밝혔다.
조현아는 "두 사람 모두 화려하게 생겼는데 차지연이 좀 더 화려하게 생겼다.이목구비가 되게 크고"라며 두 사람의 화려한 외모를 언급했다.
차지연은 "선아가 '내가 막상 임신을 해 보고 아이를 낳고 겪어보니까 그 공연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겠냐'며 미안해하면서 울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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