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동차부품공장 화재로 53명 다쳐…'14명 연락두절'(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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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자동차부품공장 화재로 53명 다쳐…'14명 연락두절'(종합2보)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건물은 붕괴 우려로 현재 내부 수색은 할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조립식 건물로 연소 확대가 빠르고 건물 붕괴 우려로 내부 진입이 어렵다 보니 화재 진압에 어려움이 있다"며 "불이 확대되지 않도록 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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