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해빙기 안전 사각지대 점검…"근로자 보호 최우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원랜드, 해빙기 안전 사각지대 점검…"근로자 보호 최우선"

강원랜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보건 점검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현장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을 살피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남한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하는 리조트의 기본은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에서 시작된다"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관리를 통해 사고를 방지하고,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국민 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