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국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오는 21일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특설경기장에서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개막식과 본선 일정이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남동체육관에서 치러진 경쟁을 통해 단식 8강과 복식 결승 진출 조를 가렸다.
‘최고참’ 양하은이 단식과 복식에서 모두 우승을 노리는 2관왕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올 시즌 입단한 문초원과 ‘언더독’ 정은송이 힘을 합친 대한항공의 복병이 앞을 막을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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