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이 기존 구동 방식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새로운 형태의 전력망 안전 설비를 선보이며 북미 인프라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붙인다.
이번 신규 모델 출시를 기점으로 초고압 인프라 풀 패키지 라인업을 완성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할 방침이다.
현재 72.5kV 규격부터 800kV에 달하는 초고압 차단기 전체 모델을 독자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국내 기업은 효성중공업이 유일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