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방산 계열사들이 세계 최고 권위의 국방 분야 연구기관 핵심 인사들을 만나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굳건한 안보 협력망 구축과 글로벌 시장 공략의 밑그림을 그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싱크탱크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의 바스티안 기거리히 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를 초청해 급변하고 있는 국제정세 현안을 논의하는 글로벌 안보 전략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작년 해당 연구소 내에 한국 전담 직책이 신설된 이후 런던 본부의 최고위급 인사들이 한화 사옥을 직접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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