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아이들이 날씨와 미세먼지 걱정 없이 뛰어놀 수 있는 공공형 실내 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 목3동점'이 문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목3동점은 양천구 내 9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로, 목동깨비시장공유센터 내 공동육아방을 미술놀이터 테마로 전면 리모델링해 조성했다.
36개월 이상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자 동반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돌봄 서비스'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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