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 17분 경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현장에는 인력 219명과 장비 90대가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김민석 국무총리는 행정안전부와 소방청에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여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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