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간다, 하지만 미국은 안 간다” 평행선 달리는 이란과 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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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월드컵 간다, 하지만 미국은 안 간다” 평행선 달리는 이란과 FIFA

이란축구협회는 월드컵에 참가하더라도 미국은 갈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20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은 이란 ‘파르스 통신’과 인터뷰에서 ‘미국은 보이콧하겠지만, 월드컵은 보이콧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전쟁은 월드컵 개최국인 미국이 월드컵 참가국인 이란을 타격했다는 사실관계 때문에 축구계에 더 큰 파장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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