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화·이충재 광양시장 예비후보, 전면적 정책연대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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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이충재 광양시장 예비후보, 전면적 정책연대 공식 선언

정인화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와 이충재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20일 오후2시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광양의 미래산업 대전환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책연대를 선언하고 있다./이정진 기자 정인화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와 이충재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20일 오후2시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광양의 미래산업 대전환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면적 정책연대를 공식 선언했다.

두 예비후보는 미래산업, 복지·돌봄, 문화·관광·예술, 소상공인, 농업, 북극항로 등 주요 정책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으며 광양을 산업과 삶,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공동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정책연대의 핵심은 미래산업 대전환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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