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대전 공장 화재 진압에 총력…李대통령 "가용 자원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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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전 공장 화재 진압에 총력…李대통령 "가용 자원 총동원"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 사건을 보고받고 즉각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장비와 인력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신속한 인명 구조와 함께 구조 인력의 안전사고 방지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전했다.

화재는 이날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있는 자동차 부품제조 공장에서 발생했으며 오후 2시 30분 기준 인명 피해는 중상자 35명, 경상자 15명 등 총 5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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